짐 톰슨 하우스
NATIONAL STADIUM
실종된 뒤 끝내 찾지 못한 미국인 실크 사업가 짐 톰슨의 집이에요. 옮겨 와 다시 지은 태국 전통 가옥으로 이루어져 있고, 본채는 가이드 투어로만 볼 수 있어요. 아래 가격·시간·규칙은 2026년 11월 5일에 읽은 운영사 페이지 기준이에요.
- OPEN
- 10:00
- CLOSE
- 17:00
- ADULT
- ฿250
매일
짧은 답
매일 10:00~17:00에 열고 마지막 가이드 투어는 17:00예요. 성인 250바트, 10~21세 150바트(신분증·여권), 0~9세는 무료예요. 당일 매표소에서 살 수 있고 예약은 필요 없어요. 본채는 가이드 투어로만 들어가고 신발을 벗어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왜 유명한가
- 짐 톰슨은 태국 실크 산업을 되살린 미국인 사업가예요. 1967년 3월 26일 말레이시아 카메론 하일랜드에서 사라졌고,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지금도 확실한 답이 없어요.
- 방콕의 집은 태국 전통 가옥 여섯 채를 옮겨 다시 지은 것이에요. 대부분 아유타야에서 강으로 날라 왔어요. 운영사 페이지에는 이 이야기가 없어서 위키백과를 근거로 적었어요.
(백과사전)
입장료
| 구분 | 가격 |
|---|---|
| 성인 | ฿250 |
| 10~21세 | ฿150 |
| 장애인 | ฿150 |
| 0~9세, 태국 승려, 기자, 관광 가이드·투어 리더 | 무료 |
- 10~21세는 신분증이나 여권을 보여 줘요. 무료 대상은 신분증을 보여 줘요(방문자 정보 페이지). 운영사 홈에는 어린이 무료가 "10세 미만, 성인 동반 시"로 적혀 있고, 방문자 정보 페이지에는 이 조건 없이 0~9세로만 적혀 있어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- 일부 여행 안내 글에는 아직 150·100·50바트와 09:00~18:00이 적혀 있어요. 운영사의 현재 페이지와 달라서, 이 페이지는 운영사 페이지를 따랐어요. (여행 안내 글)
관람 방식
- 본채
- 가이드 없이는 들어갈 수 없어요. 들어가기 전에 직원에게 표를 보여 줘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- 가이드 언어
- 태국어, 영어, 프랑스어, 중국어, 일본어.
- 마지막 투어
- 17:00에 시작해요(마감 시각과 같아요).
- 계단
- 본채 안에 계단이 여러 개 있고 엘리베이터는 없어요.
관람 규칙
- 신발
- 본채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벗어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- 가방
- 20cm가 넘는 가방은 사물함 구역에 맡겨요. CCTV로 감시하는 구역이에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- 사진
- 본채 안에서도 사진은 되지만 플래시, 셀카, 개인 사진, 영상 촬영은 안 돼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- 흡연
- 금연이에요. 모든 흡연 기구가 안 돼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- 밖에서 말 거는 사람
- 운영사는 “박물관이 반나절 닫았다”고 말하는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하고, 그런 행위와 관계가 없다고 밝혀요. 박물관은 17:00까지 열어요. 직접 입구까지 가 보세요. (운영사 웹사이트)
가는 법
- 가까운 역
- BTS National Stadium (W1), 출구 1 · 막차 방와 방면 00:00
- 주소
- 6 Soi Kasemsan 2, Rama 1 Road, Bangkok 10330 (운영사 웹사이트)
- 전화
- +66 2 216 7368
표 사기
- 박물관 매표소현장 구매, 예약 필요 없음(운영사 페이지) (운영사 웹사이트)
- 온라인: 운영사가 지정한 판매 파트너방문자 정보 페이지에 GetYourGuide와 Viator 링크가 있어요. 현재 링크는 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- GetYourGuide: 짐 톰슨 하우스 입장권제휴 링크★ 4.9 · 후기 40 · 1인 ฿250부터
근처
집은 BTS 내셔널 스타디움역 근처이고, MBK 센터와 같은 역이에요.
MBK 센터(같은 역) →시암 파라곤 →센트럴월드 →방콕 사원: 호객 주의 안내가 있어요 →마지막 날 캐리어를 끌고 왔다면: 짐 맡길 곳 →
자주 묻는 질문
- 짐 톰슨 하우스 입장료가 얼마예요?
- 성인 250바트, 10~21세 150바트(신분증·여권), 장애인 150바트, 0~9세 무료예요. 다른 가격이 적힌 글은 운영사의 현재 페이지와 달라요.
- 운영시간은요?
- 매일 10:00~17:00이고 마지막 가이드 투어는 17:00예요.
- 예약해야 해요?
- 아니요. 운영사 페이지에 예약이 필요 없다고 적혀 있고 매표소에서 팔아요. 온라인 표는 운영사가 지정한 판매 파트너에서 팔아요.
- 혼자 돌아다녀도 돼요?
- 본채는 가이드 없이 들어갈 수 없어요. 가이드는 태국어, 영어, 프랑스어, 중국어, 일본어로 진행해요.
- 사진을 찍어도 돼요?
- 본채 안에서도 찍을 수 있지만 플래시, 셀카, 개인 사진, 영상은 안 돼요.
- 캐리어를 가지고 가도 돼요?
- 20cm 넘는 가방은 사물함에 맡겨요(CCTV). 사물함 크기는 운영사 페이지에 없으니, 캐리어는 호텔이나 보관소에 먼저 맡기는 편이 안전해요.